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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 시의원, 총기 판매 행사 금지 조례 발의…논란 일어

Written by on August 15, 2019

알렌(Allen)시의 한 여성 시의원이 총기 판매 행사를 금지하는 조례안을 발의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로렌 도허티(Lauren Doherty)라는 알렌 시의회 의원이 엘 파소(El Paso) 총격 테러 사건의 용의자의 알렌 거주를 언급하며, 관련 사설을 썼습니다. 도허티 시의원은 입법 기관에서 민간인이 소지한 총기 수를 줄이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주와 연방 의회가 나서지 않는다면 알렌 시의회가 총기 소지 위험 인물 관련법 제정에 앞장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아울러, 도허티 의원은 시 소유지에서 열리는 총기 판매 행사 허용을 중단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한편 이 제안은 오는 12월 알렌 이벤트 센터에서 열리는 총기 판매 행사를 정면으로 겨냥한 것이어서, 이후, 많은 시민과 정치인들의 주목을 받으며 논란을 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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