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알링턴에서 인종차별적 혐오에서 비롯된 기물파손 사건 발생…경찰, 적극 수사 중

Written by on August 28, 2019

 

알링턴(Arlington)에서 인종차별적 혐오에서
비롯된 기물 파손 사건이 발생해 해당 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27이스트 알링턴(East Arlington)의 이스트 아칸사(East
Arkansas)와 뉴욕 애비뉴(New York Avenue) 인근에서 상가와 표지판에
누군가가 나치 문양 스와스티카
(Swastika)를 페인트로 그리고 흑인 비하 단어를 써 놓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를 입은
상점들 대부분이 소수 인종이 운영하는 가게들이며
, 특히, 그 중 한 곳은 데이케어 센터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건 발생
당일
, 윌 존슨(Will
Johnson) 알링턴 경찰국장은 이번 사건이 편견에 사로잡힌 상징과 말들로 지역사회의 반동을 촉발시키려는 혐오 범죄가
분명하므로 그러한 관점에서 수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히며
, 현재, 경찰들이
사건 관련 정보나 단서 확보를 위해 해당 지역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한편 한 피해 시민은 이제껏 겪은 피해들과는
다르게 심각한 수준이라면서 이처럼 마음 아프고 끔찍한 경우는 처음이라고 불안감을 토로했습니다
.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