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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블런스로 이탈 즐긴 남성, 강도 혐의로 10년형 받아

Written by on December 19, 2016

 Fort Worth 남성이 작년에 응급구조차량
1대를 훔쳐 달아나다 추돌 사고를 낸 혐의로 최근 10년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최종 선고에 앞서, 31세의 용의자
Kenneth Golightly가 지난 주 강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해당 지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경찰 조사에 의하면, 작년 3 Golightly가 병원 응급 이송을 마치고
서류 작성을 하고 있던 응급구조원을 칼로 위협해 응급구조차량을 빼앗아 타고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Golightly가 시속 70마일의 속도로 해당 차량을 몰아 도심을 달리다
차량을 탈취한 병원 근처 펜스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가운데
, 이러한 일탈을 즐기며 감행한 용의자의 모습이
차량 내 카메라에서 확인됐습니다
.

추돌 사고 후 해당 차량을 버리고 도주한 Gloightly는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에 체포됐으며, 5만달러 상당의 응급구조차량은 완전히 파손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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