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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빙 경찰, 장애 학생 괴롭힌 중학생 3명에 중범죄 기소 고려

Written by on October 2, 2019

 

어빙(Irving) 경찰이 장애가 있는 한 학생을
몰래 촬영해 괴롭힌
3명의 중학생들을 중범죄 혐의로 기소할 것을 고려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경찰국이
어린 십대 학생들에게 중범죄 적용을 고려 중인 이번 사건은 지난 주 금요일
(27), 어빙의 레이디 버드 존슨(Lady
Bird Johnson) 중학교에서 발생했습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 해당 학교의
열세 살의 학생 한 명이 화장실에서 장애가 있는 열한 살짜리 학생 한 명의 모습을 셀폰으로 사진을 찍은 뒤 문제의 사진들을 다른 동년배의 학생
두 명과 공유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더욱이. 이들 중 한 명이 해당 사진들을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포스팅해 피해 학생이 더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경찰은 어빙
교육구 관계자와 협력해 해당 사건의 가해 학생들의 신원 확인에 나섰으며
, 확보된 3명의 학생들을 불법 영상 녹화 혐의를
적용해 중범죄로 다룰 것을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한편, 해당 경찰국 관계자는 괴롭힘이 미 전역의 모든 학교에서 매우 심각한 문제로 간주되고 있다면서, “학부모들이 올바른 셀폰 사용에 대해 자녀와 대화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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