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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8일 만에 다시 1,400원 돌파…우크라이나 전쟁·미 경제 호조 영향

Written by on November 22, 2024

22일 원/달러 환율은 우크라이나발 지정학적 긴장과 미국 경제지표 호조 등으로 8일 만에 다시 1,400원을 넘어섰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는 4.3원 오른 1,401.8원이었습니다. 


환율은 1,401원에서 출발해 한때 1,399원으로 떨어졌지만, 장 마감 직전 수준을 높여 1,402.5원까지 올랐다가 소폭 하락한 뒤 장을 마감했습니다. 


주간 거래 종가가 1,400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 14일 이후 8일 만입니다. 


오늘 원/달러 환율은 러시아·우크라이나 확전 우려와 미국 경제 지표 호조에 따른 달러 강세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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