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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폭염 계속…야외 근무자 특별 주의 당부돼

Written by on July 20, 2018

 

 

 

[앵커]

북텍사스의 고온 현상이 다음 주 초반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보돼 야외 활동 시 세심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

강치홍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 주 DFW 대부분 지역의 한 낮 기온이
22일까지 105도에서 109도 사이의 고온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폭염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

어제도 북텍사스에는 오후 3시경 기온이 107도까지 올라 이전 고온 기록을 갈아치웠으며, DFW 국제공항은 이 보다 더 높은
108도로 해당 지역에서 가장 높았던 것으로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관계 당국은 며칠 간 지속될 폭염으로 특히, 실외 근무자들이 온열 질환에 노출될 위험성이 크므로
건강에 유의하며 과도한 업무를 피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또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육체적으로 고된 업무는 가능한 오전 10시 이전에 마칠 것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기상청은 올 여름 반복돼온 고온 현상 형태에 따라 이번 폭염이 다음 주 중반쯤
기온이 떨어지며 수그러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달라스 DKnet 뉴스 강치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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