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텍사스 등 전미 개스 가격 하락
Written by on June 29, 2018
텍사스 등 미 전역의 이번 주 평균 개스 가격이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어제, 전미연합자동차서비스 Triple A가 텍사스 주의 평균 개스 가격이 2달러 69센트였던
지난 주 시세보다 하락한 갤런 당 2달러 65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적으로는 2센트 내린 갤런 당 평균 2달러 85센트에 개스가 거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텍사스에서는 Brownsville과
Harlingen 지역이 2달러 48센트로
가장 싼 값에 거래됐으며, Midland 지역 운전자들이 3달러
8센트의 가장 비싼 가격에 개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개스 가격 하락은 지난 Memorial Day 이후 서서히 나타났지만 관련
전문가들은 다음 주 미국 독립기념일 연휴를 이용해 290만명의 텍사스 주민들이 휴가 여행을 떠날 예정이어서
해당 기간 동안 개스 가격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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