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이재명, 정진상 기소에 “檢, 저를 직접 수사하겠다 벼르는 모양”

Written by on December 9, 2022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최측근인 정진상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이 뇌물 수수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데 대해 “법정에서 무고를 증명해 돌아올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9일 오후 SNS를 통해 “검찰 정권은 저의 정치 생명을 끊는 것이 과제이겠지만, 저는 민생과 민주주의를 지키는 일이 유일한 소명”이라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정치 검찰의 ‘끝없는 이재명 때리기’로 국민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그 사이에 민생은 망가지고 민주주의는 질식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표는 “국민과 함께 당원과 함께 끝까지 싸우겠다”며 “검찰 독재 정권의 탄압을 뚫고 민생과 민주주의를 위해 거침없이 나아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는 이날 정 실장을 특가법상 뇌물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했습니다. 

 

정 실장은 2013년 2월부터 2020년 10월 성남시 정책비서관·경기도 정책실장으로 재직하면서 유 전 본부장으로부터 각종 사업 추진 등 편의 제공 대가로 7차례에 걸쳐 모두 2억 4천만 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