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34% 윤석열 41%…尹 오차범위 밖 우세”[갤럽]
Written by on February 18, 2022
3.9 대선을 위한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이번주부터 여론조사 결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갤럽이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 조사에서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34%,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41%의 지지를 얻었습니다.1%p차 초접전이던 일주일 전과 달리, 격차가 7%p 오차 범위 밖으로 벌어졌습니다.
특히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에서 이 후보가 31%, 윤 후보가 44%로 13%p 차였고,
호남에서 윤 후보의 지지율이 12%p 상승했습니다.
40대와 50대를 제외한 연령층에서 윤 후보가 우위를 보였는데, 특히 캐스팅보터로 평가받는 20대에서 12%p 앞섰습니다.
올해 갤럽 조사에선 이 후보가 34%에서 37%를 오르내렸고, 윤 후보는 26%에서 이번주 41%까지 올랐습니다. 그외 같은
기간 실시된 4개 여론 기관의 전국지표조사에서도
이후보 39%, 윤 후보는 48%로 격차는 9%p까지 벌어졌습니다.
다만 17일 지상파 3사 공동조사에서는 이 후보 35.2%, 윤 후보 39.2%으로 오차범위 안이었습니다.
한편 ‘유세버스 사망사고‘라는 악재를 만난 안철수 후보는 11%로 하락세를 이어갔고, 심상정 후보는 4%였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외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에는 5일간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사람도 확진자 접촉 후 5일간 격리한 뒤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써야 하고 격리할 수 없는 상황이면 10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1일 이내에 (백신 접종 상태와 관계없이)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항공사에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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