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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밀입국 지원과 폭행 혐의 남부텍사스 남성, 4년여 연방 실형 받아

Written by on September 5, 2018

 

 

작년에 이주민 불법 입국을 지원하다 국경 순찰 차량을 들이 받은 남부 텍사스 남성이
어제
McAllen 연방 법정에서
4년여의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올해 스물 다섯 살의 Edinburg 출신인 Victor
Eduardo Acevedo-Ventura라는 해당 남성은 작년 10,
Falfurrias 국경 검문소 인근에서 6명의 불법 이주민들을 밀입국시키려다 국경
순찰대에 체포됐습니다
.

연방 검찰 조사에 의하면, 이주민 밀입국 시도 당시,
Acevedo-Ventura가 순찰대에 들키자 바로 도주했으며, 이후,
추격에 나선 순찰 차량을 두 번이나 들이 받고 나서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Acevedo-Ventura는 이주민 불법 매매 혐의와
연방 요원 폭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뒤
, 어제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한편, Acevedo-Ventura의 도주 중에 발생한 추돌
사고에서 중상을 입은 국경 수비대원들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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