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내일 현판식…조직개편부터 조각까지 ‘일정 빼곡’
Written by on March 17, 2022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오는 18일 현판식을 시작으로 50여 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현판식은 사실상 인수위의 본격적인 활동 개시를
알리는 행사입니다. 윤 당선인은 17일까지 인수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비롯해 총 7개 분과 24명의 인수위원 인선을 완료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당선인 비서실과 국민통합위, 지역균형발전특위, 코로나비상대응특위 등 인수위 별도 조직도 진용을 갖췄습니다.
대선 후 불과 8일 만에 인수위 구성을 대부분 마친 셈입니다. 이에 윤 당선인은 조만간 인수위 전체 회의를 주재할 예정입니다.
또한 인수위는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새 정부 국정과제를 추리는 작업을 시작할 전망입니다. 이에 인수위가 맡은 첫 조각은 최대 관심사
중 하나입니다.
윤 당선인의 국정운영 비전을 실현할 새로운 정부 조직 얼개를 짜고, 국무총리 후보자와 장관 후보자를 검증해 인선하는 작업으로 윤 당선인은 새 정부 초대 총리가 정부 출범과 함께 일을 시작할 수 있도록
국회 인사청문 절차 등을 고려해 늦어도 4월 초중순에는 총리 후보자를 지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외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에는 5일간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사람도 확진자 접촉 후 5일간 격리한 뒤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쓸 것과 격리할 수 없는 상황이면 10일간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1일 이내에 (백신 접종 상태와 관계없이)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항공사에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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