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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모기지 융자, 4월부터 더 비싸진다

Written by on January 8, 2022

국책 모기지 기관이 보증하는 모기지인
‘컨포밍 론’ 가운데 일부에 추가 수수료가 오는
4월부터
부과됩니다
.

전문가들은 한인들이 선호하는 주택 가격대와 융자 금액대가 포함될
전망으로 대출 전략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연방 주택금융청(FHFA)은 국책 모기지 기관인 패니매와 프레디맥이 보증하는 모기지 중 고액 대출과 세컨드 홈 융자에 최고 3.875%의 신규 수수료를 4 1일부터 부과할 것이라고 지난
6일 밝혔습니다

고액 대출은 각각 패니매의 ‘하이 밸런스론’과 프레디맥의
‘수퍼컴포밍 론’으로 올해 컨포밍 론의 지역별 대출 상한선인
647200~97800달러 사이에 포함되는 경우가 해당합니다

FHFA는 담보인정(LTV) 비율에 따라 0.25~0.75%
부과할 계획입니다

또 세컨드 홈 융자의 경우 대출액에 상관없이 LTV 비율에 따라 1.125~3.875%의 수수료 부담이 새로 생깁니다

고액 대출 중 예외로 인정되는 경우는 FHFA가 저소득층을 위해 운영하는 ‘홈레디’,
‘홈 파서블’, HFA프리퍼드’,
HFA 어드밴티지’ 프로그램 등입니다


집값이 비싼 지역
(High-Cost Areas)의 첫 주택 구매자로서 지역중간소득(AMI) 100% 이하인 경우도 예외입니다

FHFA의 샌드라
톰슨 청장 대행은 “패니매와 프레디맥의 건전한 운영과 저소득층의 내 집 마련을 위한 중대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외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에는 5일간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사람도 확진자 접촉 후 5일간 격리한 뒤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써야 하고 격리할 수 없는 상황이면 10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1일 이내에 (백신 접종 상태와 관계없이)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항공사에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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