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와 부적절한 만남 여교사 기소돼
Written by on March 31, 2017
Northwest 교육구의 한 여교사가 남학생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Denton
County의 Trophy Club 경찰국 조사에 의하면, 체포된
Katherine Harper가 작년 6월과 7월 두 달 사이에 열 다섯 살의 남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arper에 대한 수사는 작년 12월 Byron
Nelson 고등학교에 입수된
익명의 제보에 의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Tidwell 중학교를 다닌 피해 남학생의 선생님이자 테니스 코치였던 Harper는 작년 6,7월 두 달 동안 선정적인 사진 등 증거가 될 만한 문자 메시지를 해당 남학생과 여러 차례 주고 받았으며 총 8차례의
부적절한 만남도 가진 것으로 경찰 당국이 밝혔습니다.
이에
Northwest 교육구는
Tidwell 중학교의
문제 교사를 정직에 처했으며 Trophy Club 경찰의
수사에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