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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품 도난 당한 Dallas 작가, 호탕한 기지로 승화

Written by on October 3, 2018

 

Fort Worth 갤러리에서 최초 전시될 예정이었던 조각 작품이 도난 당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Dallas에서 활동하는 Travis Lamothe라는 조각가는 가로 8 피트, 세로 6 피트의 대형 금속 조각품을 지난 주말을 이용해 Fort Worth Closed-Languages
Gallery
옥외에서 최초
전시할 계획으로 지난 금요일 설치를 마쳤습니다.

그러나, 해당 전시물이 설치된 시간 만에 도난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후
해당 전시물을 만든 Lamothe 자신의 작품을 도난 당한 상황을 담담히 받아들이고, 지난 토요일에 열린 해당 갤러리 전시 행사에서 애완 동물들을 잃어버렸을 날리는 종류의 연을 직접 만드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이같은 행위
예술을 통해, Lamothe 사라진 조각품을 되찾을 있다는 희망과 작품 분실을 갤러리 방문객들에게 알리고자 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Lamothe

경찰에 조각품 도난 신고를 하면서도 절도범들이 해당 조각품을 폐품으로 생각했을 것이라고 유쾌하게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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