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하던 남성 살해한 전 Texas A&M 대학 풋볼 선수, 유죄 평결 받아
Written by on May 1, 2019
지난 2015년, White Rock Creek 산책길에서 조깅하던 남성을 큰 정글도로 살해한 전
Texas A&M 대학 풋볼 선수가 유죄 평결을 받았습니다.
어제 Dallas County 배심원 재판에서 Thomas Johnson이 4년전 53세의 Dave Stevens를 살해한 사실을
순순히 인정함에 따라 배심원단이 그에게 유죄를 언도했습니다.
Johnson의 변호인측 설명에 의하면,
Johnson이 자신을 위해 증거를 제출하지 말 것을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범행 후 존슨은 911에 전화를 걸어 자신의 범죄를 밝혔으며 이후 북텍사스 주립 병원에
보내져 2년이 지난 2018년부터 관련 재판을 받아왔습니다.
한편 어제 재판에선 30분도 안돼 끝난 유죄 인정 심리에 이어 바로 최종 형량 심리가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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