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침입해 살해 협박한 남성, 집주인 총 맞고 사망
Written by on August 1, 2022
달라스에서 집 주인을 살해 협박을 한 남성이 결국 집 주인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달라스(Dallas) 경찰이 지난 토요일(30일) 밤 11시경 퀸토 드라이브(Quinto Drive) 소재 한 주택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총격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사망한 남성은 퀸토 드라이브 주택가에서 몇 대의 차량들을 털려고 시도하는등 문제를 일으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그가 한 집주인을 죽이겠다고 협박한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사망한 남성은 사건 당시 집주인을 두 차례에 걸쳐 공격하려 했고 결국 집 주인이 생명의 위협을 느껴 그에게 총을 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이 남성은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 중 사망했습니다. 그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고, 이번 사건과 관련해 기소된 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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