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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교통국, 개학 임박해 운전자와 학생에 안전 운전과 보행 주의사항 당부해

Written by on August 12, 2019

 

〔앵커〕

이달에 북텍사스(North Texas)를 비롯한 텍사스의 대부분의 학생들이 신학기 개학을 앞둔
가운데
, 텍사스 교통국 TxDOT안전하고 스마트한 운전(Be Safe. Drive Smart)”이라는 안전운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운전자들과 걸어서 등하교를 하는 학생들에게 관련 주의사항을 당부했습니다

박은영 기자입니다.

 

<기자>

텍사스 교통국
TxDOT가 개학을 앞두고 안전하고 스마트한 운전(Be Safe.
Drive Smart)”이라는 안전운전 캠페인에 들어갔습니다.

운전자들은 주행 정지 신호나
스쿨버스 정지 신호 시 주행 방향에 상관 없이 멈춰야 하며
, 이를 위반할 경우, 1250달러의 벌금형에 처해집니다

 TxDOT는 운전할 때 셀폰을 손 가까이 두지 말 것과 앞 차와 일정 거리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으며
, 특히 스쿨 존 주행 규정을 어길 경우엔 벌금이 주행 신호
위반 때보다 두 배 더 많이 부과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학생들의 경우엔 학교 등하교 시 반드시 인도와 횡단보도를 이용할 것과 운전자가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음을 명심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작년(2018) 한 해, 과속과 운전 부주의 등으로 텍사스 전역의 스쿨 존에서 760여건의 추돌사고가 발생해 한 명이 사망하고 15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TxDOT가 밝혔습니다

그 중 달라스에서
120
여건의 추돌 사고가 발생해 4명이 중상 피해를 입었으며, 포트 워스(Fort Worth)에선 40건의 추돌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박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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