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캘리포니아 주지사, 대형마트에 성중립 진열대 의무화 법안 서명

Written by on October 12, 2021

 

캘리포니아 주가 2024년부터 대형 마트마다 성() 중립 장난감 진열대를 의무적으로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

 

지난 9,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이같은 법안에 서명을 했습니다


이에 따라 캘리포니아에서 직원 500명 이상인 대형마트는 장난감, 육아용품 등을 성별 구분 없이 진열하는 공간을 의무적으로 마련해야 합니다


이는 여아용 육아용품은
분홍색
, 남아용은 파랑색 위주로 각각 진열된다거나, 장난감 코너에서도
미용놀이·요리놀이 등이 로봇·자동차 등과 동떨어져 있지 않도록 하려는 취지입니다


다만 기존과 같이 여아용·남아용을
구분한 진열대를 없애야 하는 것은 아니며
, 성별 구분 없이 고르려는 소비자에게 선택지를 줘야 한다는 게 법안의
목표입니다


특히 성중립 진열대를 마련하지 않은 마트에는 벌금 250달러가 부과되며, 재차 위반시 500달러로 올라갑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성소수자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지난달 주의회에서 이 법안이 통과됐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