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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100 돌파했지만…‘빚투’ 사상 최대, 개인투자자 손실 눈덩이

Written by on November 11, 2025

코스피가 4,100선을
다시
돌파한
가운데
한국
증시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빚을
내서
투자하는
빚투
규모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절반
이상이
여전히
손실을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코스피 조정 국면에선 외국인 대신 개인투자자들이
시장의
주도권을
가져갔습니다. 지난 외국인이 7 2천억 원어치를 팔아치운 사이 개미들은 7 4천억 원을 순매수하며
물량을
고스란히
받아냈습니다. 


5
은행의
신용대출
규모는
일주일
만에
1

2
천억

가까이
늘어나
4

4
개월
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습니다. 코스피가 장중 6% 넘게 급락했던 검은 수요일에는
마이너스
통장
잔액만
6
천억

급증했습니다. 이렇게 개미들의빚투규모가 커지고 있지만 정작 수익률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손실 규모는 12 2천억 , 사람이 평균 931 원을 잃은 셈입니다. 무리한 투자가 손실로 이어질 있다는 경고도 나왔습니다. 


이런 가운데빚투는 레버리지의
일종이라고
발언했던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과도한
투자를
부추기느냐는
비판이
커지자
고개를
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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