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고속철 주관사, 설계 건설사 Fluor와 계약 체결
Written by on August 15, 2017
북텍사스와
Houston간 고속철 개발사업 주관 기업 Texas Central이
Irving 기반 엔지니어링 건설사 Fluor와 고속철 설계 및 건설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Texas Central이 240마일 거리 고속철 건설을 맡을 개발사로 선정된 Lane Construction, Fluor와
합작 건설에 합의했다고 어제 밝혔습니다.
Carlos Aguilar Texas Central 최고경영자는
“텍사스에 뿌리를 둔 기업과 협력해 나갈 수 있게 돼 기쁘다”고 계약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Lane Construction의
Robert E. Alger 최고경영자는 “이 사업은 명실상부 국내 최초의 고속철 사업이 될 것이며, 텍사스 시민들에게 혁신적이고 대안적인 교통 수단 역할을 함으로써 긍정적인 영향이 미래 세대에까지 이를 것으로 믿는다”고 희망적 비전을
밝혔습니다.
수 십 억 달러의 비용이 들어갈 고속철 개발사업은 중간
정착지 Brazos Valley를 포함해 90분만에 텍사스와 Houston을 오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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