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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기업 본사 이전지로 각광’…DFW와 어스틴 선호

Written by on June 28, 2021

올해 상반기 동안 캘리포니아(California)를 떠나는 기업들의 러시가 두드러진 가운데 텍사스(Texas)가 기업들의 새 본사 이전 지역으로 미 전역에서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달라스 비즈니스 저널(Dallas Business Journal)의 새 분석 결과에 따르면 특히 텍사스 내에서도 DFW 지역과 어스틴(Austin)이 기업 본사 이전지로 가장 선호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1월 1일에서 이달 22일 사이 캘리포니아를 떠나 다른 지역으로 본사를 옮긴 기업들은 44개에 이르며 이 중 47.7%의 본사가 텍사스로 옮겼고 나머지 52.3%는 다른 주로 이전했습니다.

 

특히 지난 2018년 1월 1일 이후 기업들의 본사 이전 상황을 들여다 보면 101개의 기업들이 본사를 캘리포니아에서 텍사스로 옮겼습니다. 그외 테네시(Tennessee) 주에 21개 기업이 터전을 옮겼고, 아리조나(Arizona)와 콜로라도(Colorado) 주에도 각각 17개와 14개 기업들이 이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팬데믹 이전에 했던 활동들을 재개할 수 있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지역 사업체나 직장의 일반 지침을 포함하여 연방, 주, 지역, 부족 또는 자치령의 법률, 규칙 및 규정이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마스크 착용이나 6피트 거리두기를 하지 않고 활동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 다만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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