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수정안 주민투표서 7개 법안 모두 통과돼
Written by on November 8, 2017
어제 치러진
텍사스 주민투표에서 상정된 7개 수정안이 모두 통과됐습니다.
주민들의 투표로
승인된 7개 수정안은 재향군인 장애인을 위한 재산세 면제에서부터
텍사스 주민들의 주택담보 대출 규제 완화와 관련된 문제들입니다.
이들 중 하나인
일곱 번째 수정안에 의하면, 은행과 신용 조합이 신규
저축 계좌 유치를 위해 기금 모금 목적의 복권과 기타 상품권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이같은 수정안
주민투표와 관련해, 역대 673건의 수정안이 텍사스 입법기관에 의해 상정됐으며, 이중 491건이 유권자의 지지를 받고 179건은 부결된 것으로 주 의회 보고서가 밝혔습니다.
투표에 부쳐지지
못한 3건의 경우, 역사적 모호성 때문에 상정되지도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이번 주민투표에 포함되지 않은 연방 의회 및 주 입법
기관 구성 선거는 앞으로 일 년 후에 치러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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