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o 등 해고 나선 Capital One…총 950명 해고돼
Written by on November 8, 2017
은행 및 금융
서비스 기업 Capital One이 Plano에 기반을 둔 모기지 및 주택 담보 사업에서 손을 떼고 관련 콜센터를 폐지함에 따라 종업원 950명이 해고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 이같은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힌 버지니아 주
McLean에 본사를 둔 해당 기업은 신용카드부터 checking 계좌와
saving 계좌에 이르는 금융 사업 부문 전반을 다뤄왔습니다.
이번에 일부
부문이 폐지되는 Plano 지사에서는 auto
finance 부문과 모기지 및 주택담보 대출 부문을 취급해 왔습니다.
Capital One은
Plano 사업부에서 모기지 및 주택담보 대출 부문을 폐지하는 것은 해당 기업의 경쟁력 약화로 모기지 부문에서 수익을
창출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Plano 사업부에서 주택담보 대출 부문을 폐지하고
750명 정도의 인력 감축에 나설 것이라고도 덧붙였습니다.
이외에 미네소타
주 St. Cloud 소재 사업부와 뉴욕 주
Melville 소재 사업부에서도 약 155명의 인력이 감축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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