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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골드 카드, 500만 달러로 영주권 제공…첫 본격 판촉 시작

Written by on April 8, 2025

외국 부자들이 500만달러를 내면 영주권을 받는 트럼프 골드 카드가 처음으로 선보여 본격 판촉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하워드 러트닉 연방 상무장관은 3월말 까지 1000명 이상에게 트럼프 골드 카드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러트닉 상무장관은 트럼프 골드 카드 구입자들에 대해서도 철저한 신원조회, 자금출처 등을 거쳐 미국 영주권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거듭 강조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해에 100만개를 팔면 5조달러나 들어온다며 이를 국가부채를 줄이는데 사용할 것이라고 약속하고 1000만개를 팔면 50조달러로 현재의 미국 국가부채 36조달러를 단숨에 없앨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현재 투자이민은 리저널 센터와 시골지역은 80만달러, 대도시는 105만달러를 투자하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데 1년에 1만개까지 발급하고 있습니다. 


한국인들은 2023회계연도에 450명이 투자이민으로 영주권을 받아 중국 6300여명, 인도 800여명, 베트남 550명에 이어 4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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