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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스 여성, 주지사 동반 사진 포스팅으로 화장실법 항의

Written by on July 19, 2017

 

텍사스의 한
트렌스젠더 여성이 어제부터 시작된 특별회기에서 뜨거운 논쟁거리가 될 “화장실법”에 항의하는 의미로
Greg Abbott 주지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려 많은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Ashley Smith라는 여성이
지난 주 금요일
Abbott 주지사가 San Antonio에서 재선
캠페인 공표를 한 후 주지사와 함께 밝은 분위기 속에서 사진을 찍었으며
, 자신을 “트렌스젠더 여성”으로 소개하고
‘화장실 친구’라는 제목을 단 해당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

화장실법을 반대하는
단체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Smith는 “내가 트렌스젠더임을 주지사가 모르는데 거만한 경찰은 어떻게 알까”라는 글을 함께 올려 수천 명으로부터 공감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텍사스가 지난 5월에 끝난 정기 주 회기에서 출생 성별을 기준으로
성소수자의 공공화장실 사용을 제한한 화장실법에 관한 결론을 내지 못함에 따라
Abbott 주지사가 한 달
간 진행되는 특별회기 소집을 통해 화장실법 논쟁을 재점화 시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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