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스 브랜치 경찰관, 도난 트럭에 있던 남성 총격 살해 혐의로 기소돼
Written by on June 28, 2019
파머스 브랜치의 한 경찰관이
도난 트럭에 있던 남성을 총격 사살한 일로 체포된 뒤 법정 기소됐습니다.
이달 12일, 마흔 세 살의 마이클 다미엔 던(Michael Damien Dunn)이라는 파머스 브랜치 경찰관이 달라스 서북 지역 소재 한 쇼핑 센터 주차장에서
서른 다섯 살의 후안 “조니” 모레노(Juan “Jonney” Moreno)라는 남성을 총격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이번 주 수요일, 달라스 카운티 대배심 재판에서 던 경찰관에 대한 기소가 결정됐습니다.
파머스 브랜치 경찰국의
데빗 해일(David Hale) 경찰국장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진행된 어제 기자회견에서, 피해자 모레노의 유가족에 대한 위로를 밝힌 뒤, “이번 사건으로
던 경찰관의 인생도 완전히 달라졌다”고 언급했습니다
아울러 사건 발생 당시 상황에 대한 명쾌한 진상 파악이 신속히 이루어 지길 바란다고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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