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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종교의 자유 수호나선 주 검찰청…편향적 기도실 운영 경고

Written by on March 20, 2017

 

텍사스 주 검찰청이 기도실을 운영하고 있는 Frisco의 한 학교에 종교의 자유를
명시한 제
1수정헌법을 위반했다고 경고했습니다. 

Andrew Leonie 부 검찰총장이
Frisco ISD Jeremy Lyon Superintendent 앞으로
Liberty 고등학교가 비 무슬림 학생들을 배제하고 기도실을 운영하고 있다는 항의와 함께 특정 종교에 대한 편향성을
경고하며 종교적 중립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

문제의 기도실이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이달 초 해당 고등학교의 한
학생 기자가 매일
5번씩 기도를 올리는 무슬림 학생들이 사용하는
해당 기도실 관련 기사를 내보내면서 시작됐습니다
. 

기도를 위해 학교를 벗어나 이슬람 사원을 찾아가야 했던 Liberty 고등학교의 무슬림 학생들은
2009년에 기도실이 운영되면서 그러한 수고를 덜 수 있었지만, 무슬림 학생들을
제외하곤 해당 기도실을 이용하는 학생들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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