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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4명 희생’ 미 애틀랜타 총격범, 재판서 무죄 주장

Written by on September 29, 2021

 

한인
4명 등 8명을 숨지게 한 조지아주 애틀랜타 총격범이 어제, 재판에서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총격 용의자 로버트 애런 롱은 어제 오전 애틀랜타 풀턴 카운티 고등법원에서 열린
인정신문에서 정식으로 무죄
(not guilty) 입장을 밝혔습니다. 롱은 자신에게
적용된 살인
, 가중폭행, 테러 등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한 후
5분 만에 법정을 떠났습니다. 다음 재판은 11 23일에 열립니다


롱은 지난 3 16일 애틀랜타 풀턴 카운티 스파 2곳과 체로키 카운티의
마사지숍
1곳에서 총기를 난사해 모두 8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는데,
피해자 가운데 4명은 한인 여성이었습니다.

 

이후 롱은 지난 7 27일 체로키 카운티에서 아시아계
여성
2명과 백인 남녀 등 4명을 총격 살해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후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고
, 현재 애틀랜타 풀턴 카운티에서 한인 4명을 살해한 혐의에 대해 별도의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패니 윌리스 풀턴 카운티 검사장은 지난
8
월 롱에게 사형 구형 및 증오범죄 혐의를 적용할 뜻을 밝힌 바 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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