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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달라스 시, 지역 대표 센터에 임시 홈리스 대피소 설치

Written by on November 13, 2019

 

이번 주
월요일
(11)
오후부터 불어 닥친 북풍에 달라스(Dallas) 지역의 기온이 영하로 치닫는 이른
한파가 오늘도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 시 당국이 훔리스들을 위해 케이 베일리 허치슨 센터(Kay
Baily Hutchison Center)를 비상 한파 대피소로 지정해 시민단체와 시민들의 환호를 끌어냈습니다.
 

한파가 예고된
이틀 전 월요일
, 해당
시가 산하 여러 기구들을 동원한 신속한 대응을 펼쳐
300여명의 홈리스들이 해당 센터에서 안전하고 따뜻한
밤을 보낼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달라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홈리스 구조 센터
Our
Calling의 한 관계자는 홈리스들에게 안전한 장소 제공을 보장하며 센터 대피소로
이동시키기 위해 밴 차량을 동원해 시 곳곳을 누볐다
면서,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홈리스들이 시의 배려와 호의를 기꺼이 받아들였다
고 밝혔습니다.

한편, 센터 대피소 이용을 거부한 홈리스들은 여러
겹의 담요를 이용해 달라스 시청 아래 인도 부근 등에서 한파가 불어 닥친 추위를 고스란히 견디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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