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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된 덴튼 변호사, 전 직장 찾아가 총기 발사…미수 여부 수사 중

Written by on November 20, 2019

 

덴튼(Denton)의 한 변호사가 해고된 변호사
사무실에서 총을 발사하려다 미수에 그친 일로 체포됐습니다
.
 

지난 주
금요일 오전
, 페트리나
톰슨
(Petrina Thompson)이라는 전직 여성 변호사가 자신을 해고한 마르티네즈 리걸(Martinez
Legal) 변호사 사무실로 가서 총격을 시도한 뒤 도주하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찰이 I-35 북쪽 사우스 캐롤 블로바드(South
Carroll Boulevard) 인근의 한 플라자에 위치한 해당 변호사 사무실에서 발생한 톰슨의 총격 미수 사건 직후
출동해 차량으로 도주하는 톰슨을 추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톰슨은 경찰에
쫓기다 사우스 벨 애비뉴
(South Bell
Avenue)에서 1마일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결국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찰 추적
당시
, 톰슨이 최근
변호사 사무실로부터 해고된 사실을 경찰들이 고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덴튼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 톰슨이 사용한 총이 작동을 하지 않은 점과 사건 현장에 탄피나 총구멍이 발견되지 않은 점을 근거로 실제로 총이 발사됐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관련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

, 해당 경찰은 톰슨이 정말로 총을 소지했는지
혹은 총기 소지 면허가 있는지도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

한편, 텍사스 변호사 협회(Texas
Bar) 온라인 기록에 따르면, 톰슨은 가족 및 형사법 전문 변호를 해 왔으며 규정
위반 전력은 전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총격 미수로
검거된 톰슨은
15만달러의
보석금을 안고
3건의 살상 무기를 이용한 폭행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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