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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자금 횡령 Fort Worth 여성, 6년형 받아

Written by on October 13, 2017

 

한 가족 경영
체제 회사에서 회계와 관리를 맡아 일해 온
Fort
Worth 여성이 20여만  달러의 회사 돈을 횡령한 혐의로 6년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

마흔 세 살의 Molly Guidry가 회사 자금을 해외여행과 쇼핑,
Mercedes-Benz 구입 등 호화 생활비로 탕진한 횡령 혐의에 대해 지난 7월 유죄를 인정 받은 뒤, 지난 화요일 같은 혐의로 Tarrant County
재판부로부터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Tarrant County 검찰
조사에 의하면
, Guidry 2011년에 고용된
Legacy Signs of Texas 회사에서 사무실 관리와 회계 업무를 맡아왔습니다.

회사 자금 관련
업무를 맡아 온
Guidry의 횡령 행각은 2015 10, 회사 자금이 빼돌려지고 있다는 우려를 보고
받은 기업주의 수사 의뢰로 드러났습니다
.

Guidry는 주택 임대 비용과
신용카드 사용 대금 그리고 자신과 남편을 위한 차량 구입 비용을 지급하기 위해 해당 기업 자금
12만여 달러를
회사 계좌에서 빼냈으며
, 회사 이름으로 9만여 달러 상당의 위조 수표까지
발행한 것으로 수사에 의해 밝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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