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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W 공항서 수 십 개 제비집 밀반입 시도 여행객 적발돼

Written by on October 13, 2017

 

베트남에서 DFW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던 여행객이 쉰 다섯 개의
제비집을 몰래 반입하려다 세관 검색 중에 적발됐습니다
.

연방 세관 국경수비대
발표에 의하면
, 해당 여행객이 아시아에서 고급 요리로 통하는 제비집을
세관에 신고하지 않고 여행 가방 안에 숨겨 밀반입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동양의 캐비어”로
유명한 제비집은 금빛 제비의 굳은 타액으로 만들어져 있는 것으로 파운드 당 최대

5천 달러까지 호가해 큰 돈벌이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제비집은
원기 회복과 높은 영양 성분 함유를 이유로 많은 이들이 찾고 있지만 조류 독감 같은 감염병을 전염시킬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일각에서는 또, 공격적이면서 목숨을 위협하는 제비집 채취 과정을 문제
삼으며
50억달러의 시장으로 성장한 제비집 산업에 부정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에 세관에
적발된 밀반입 제비집들은 스팀 소독으로 해체된 것으로 세관 당국이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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