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Plano 남성,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 유죄 인정돼, 최 20년 실형 예상
Written by on April 11, 2019
[앵커]
Plano의
한 20대
남성이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가 인정돼,
이번 주 월요일,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박은영 기자입니다.
[기자]
스물 일곱 살의 Hayden Ricks라는 남성은, 지난 2013년, Collin County에서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에 대한 유죄가 인정된 뒤 형량 협상을 통해 보호관찰형에 처해졌습니다.
그러나, 작년 9월 13일, 보호관찰 기관인 Collin County 커뮤니티 감독 교정국에 의해 그의 셀폰에서 아동 포르노 사진이 적발됐습니다.
또, Collin County 보안관국의 아동 성범죄 전담반이 온라인에 올려진 1000여장의 아동 포르노 이미지를 조사한 결과 Ricks가 접속한 기록이 확인됐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이에 유죄 선고를 받은 Ricks에게 최소 10년에서 최대 20년의 연방 징역형이 선고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박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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