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텍사스 주박람회 입장료 소폭 인상…9월 26일 개막
Written by on August 27, 2025

텍사스 주박람회(State Fair
of Texas) 입장료가 올해 소폭 인상됐습니다.
2025년 박람회는
9월 26일부터 10월 19일까지 열리며, 일반 1일권은 요일에 따라 다르게 책정됩니다.
가장 비싼 티켓은 29달러로, 지난해보다
2달러 올랐습니다. 다만 평일 할인 혜택을 이용하면 최저 7달러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티켓 기준으로 성인 요금은 19달러에서 29달러, 어린이 요금은 14달러에서 24달러 사이입니다. 또 온라인 처리 수수료도
기존 1.50달러에서 2달러로 50센트 인상됐습니다.
주최 측은 이 수수료를 처음부터 표시하는 방식으로 바꿨는데,
이는 ‘Junk Fees Rule’이라 불리는 새 연방 지침을 준수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박람회 측은 운영비 상승과 새로운 어트랙션, 안전 강화,
지역사회 환원 사업 등이 가격에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합리적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모든 방문객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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