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67세 여성 나무 살리기 위해 Oncor에 등목 항의

Written by on March 14, 2017

 

Lakewood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텍사스
유틸리티 공급업체
Oncor가 자택 주변의 나무를 베지 못하도록 나무 위로 올라가는 항의 시위를 벌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올해 예순 일곱 살의 Jeri Huber 씨가 나무 위를 올라간
것은 어제 오전
11시 경이었으며, Oncor측이 법적 금지 명령을
발부 받자 내려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Huber 씨는
Winsted Drive 부근 Westlake Avenue에 위치한 자신의 집 옆에
비스듬히 서 있는 전신주 문제로 해당 전력업체와 갈등을 빚게 되면서 이러한 상황에 이르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Oncor가 지난  2010년에도 가지치기를 막기 위해 펠레트 건으로 무장하고
나무 위로 올라가 시위를 벌였으며
, 이 때에도 해당 업체가 금지명령을 발부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