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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아동 성폭행 후 포르노 제작 유포한 남성, 60년 중형에 처해져

Written by on September 16, 2019

4명의 아동을 성폭행하고 영상으로 제작 유포하는 극악 무도한 범행을 저지른 북텍사스 출신 남성이 최근 60년의 연방 징역형에 처해졌습니다. 

지난 11일, 연방 최종 선고 재판에서 록월(Rockwall) 출신인 서른 살의 Jon Anthony Terry에게 부여된 아동 포르노 제작과 소지 및 배포 혐의에 대해 60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검찰 조사에 따르면, 테리가 제작한 문제의 영상과 사진에서 2살에서 10살에 이르는 피해 아동들이 매우 부적절한 성적 행위에 착취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용의자 테리도 자신과 함께 기거한 아이들 중 한 명을 성적으로 학대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압수 수색을 통해, 테리의 자택에서 사춘기 이전 아동들의 부적절한 행위가 담긴 1000여개의 영상과 사진들을 비롯해 테리가 성폭행한 아동을 포함한 4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직접 제작한 영상과 사진들도 발견됐습니다. 한편 지난 주 열린 최종 선고 재판에서 재판부는 테리의 무거운 죄질을 고려해 60년의 연방 징역형과 석방 후 평생에 걸쳐 집행될 보호관찰형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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