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덴튼 카운티에 300여세대 레지덴셜 커뮤니티 개발 진행돼

Written by on September 24, 2019

[앵커]

덴튼 카운티(Denton County)의 오브리(Aubrey)에서 300여세대의 레지덴셜 커뮤니티 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현준 기자입니다.

 

[기자]

달라스 기반 부동산 개발업체 허핀스 커뮤니티(Huffines Communities)가 진행하는 아스펜 메도우(Aspen Meadows)라는 이름의 해당 개발 사업은 오브리의 프론티어 파크웨이(Frontier Parkway)와 FM 2931 외곽 지역에 들어설 116에이커 규모의 레지덴셜 커뮤니티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커뮤니티에 들어설 주택들이 20만 달러대 가격부터 시작할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관련 성명에 의하면, 아스펜 메도우에서 제공하는 주택은 소도시의 매력은 물론 콜린(Collin)과 덴튼 그리고 달라스 카운티(Dallas County)로의 접근성 또한 좋아 직장인들에게 편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40에이커의 공지와 3개의 공원, 커뮤니티 수영장과 파빌론 그리고 애견 공원과 운동장 등도 조성됩니다. 한편 허핀스는 해당 개발 사업 말고도, 현재, 북텍사스에서 8개의 새 레지덴셜 커뮤니티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DFW 전역에서 합리적 가격대의 주택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최현준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