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연금 대안 403(b) 플랜, 위험한 복지 제도로 전락 위기 놓여
Written by on November 8, 2019
〔앵커〕
교원 연금 대안으로 각광 받아온 교사 퇴직 계획 403(b)(포오뜨리비) 플랜이 새로 발효된 관련법의 영향으로 교사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복지 제도로 전락할 위기에 놓였습니다.
소피아 씽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9월 1일, 새 관련법이
실시됨에 따라 교원 403(b) (포오뜨리비) 플랜이 교사들에게 이전 보다 더 위험한 제도로 작용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전문가들은 403(b) 플랜은 과거 교원 연금 대안으로 각광받았지만, 이젠 향후
퇴직 계획을 세울 때 훨씬 더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새 관련법에 따르면, 403(b) 플랜이
보장하고 있던 수수료 부과 상한선과 providers가 최소 5년
경력을 소지해야 한다는 조건 등의 소비자 보호 항목이 폐지됩니다.
이에 403(b) 플랜은 기존의 연금 제도의 대안으로 부각됐으나, 많은 전문가들은 poor disclosures와 높은 수수료 부과 같은 요소가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적은 가능성이라고 해도, 퇴직 소득과 관련해 수 만 달러의
비용 부담높은 수수료 부과를 감수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볼 것을 조언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소피아 씽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