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DFW 등 전미 올해 3분기 집값 상승세…DFW, 타 지역들보다 둔화된 상승 보여

Written by on November 8, 2019

 

〔앵커〕

DFW
포함 미 전역의 지난 3분기 주택 가격이 일년 전에 비해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치홍 기자입니다.

 

<기자>

전미 부동산 중개인협회 NAR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
분기 전미 평균 주택 가격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무려 5.1% 상승했습니다.

다만 DFW 지역의 경우, 거래된 중간 가격대 주택 시세가 일년 전에 비해
전국 평균에 많이 못 미치는 수준인 3.4%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텍사스 내 타 지역 도시들 중에선 어스틴(austin)과 샌 안토니오(San Antonio)가 각각 3.9% 3.8% 상승세를 보이며 DFW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미 전역에서 주택 가격이
일년 전보다 상승한 부동산 시장은 전미
178개 주택 시장 중 90%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전역의 중간 수준 거래 가격이 28만여달러라는 기록적인 수준에 이르렀으며, 이는 DFW 지역의 27만여달러보다 더 높은 수준입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공급이 부족한 시장 상황에서 낮은 대출 이자율을 활용하려는 구매자들이 많아지면서 주택 가격이
다시 급등하는 상황이 이어져 왔으며
, 앞으로도 주택 가격 오름세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강치홍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