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비로 북텍사스 호수 수위 경고 … 레져 활동시 주의 안내
Written by on May 29, 2021
5월 동안
내린 잦은 비로, 북텍사스 내의 호수들의 수위가 정상 이상으로 높아졌습니다.
이에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맞아 호수에서
레져 활동을 계획한 시민들에게 주의가 당부됐습니다.
현재 높아진
수위로 북텍사스 호수들의 일부 저지대 도로 및 보트 경사로, 부두들이 폐쇄됐습니다.
Grapevine Parks &
Recreation의 모건 데니 관계자는 메모리얼 데이 연휴 주말, 호수를 찾는
시민들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그는 호수 수위 증가로 보트 경사로 7곳과 메도우미어 공원(Meadowmere Park), 워존 워터 파크(WhoaZone
Water Park)는 모두 폐쇄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같은 상황은 북텍사스내
주요 호수들인 루이스빌, 벤브룩, 조 풀 레이크에서도 비슷합니다.
지역 공원 관계자들은 최근의 잦은 폭우로 인해 호수로 떠내려온 부유물 등의 잔해가 많다며, 레져 활동시 구명조끼 등 안전 용품을 꼭 챙길 것을 당부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팬데믹 이전에 했던 활동들을 재개할 수 있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지역 사업체나 직장의 일반 지침을 포함하여 연방, 주, 지역, 부족 또는 자치령의 법률, 규칙 및 규정이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마스크 착용이나 6피트 거리두기를 하지 않고 활동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 다만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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