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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11∼13일 英 G7정상회의 참석…유럽 3개국 순방

Written by on June 9, 2021

 

 문재인 대통령은 11∼13일 2박 3일 일정으로 영국에서 개최되는 G7(주요 7개국)정상회의에 참석한다고 청와대가 9일 발표했습니다.

또 문 대통령은 13∼15일 오스트리아를, 15∼17일 스페인을 차례로 국빈방문하는 등 유럽 3개국을 순방합니다. 

 문 대통령의 G7 정상회의 참석은 의장국인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 초청에따른 것입니다.  

 영국 콘월에서 열리는이번 G7 정상회의에는 한국과 함께 호주, 인도,남아프리카공화국이 초청됐습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2년 연속 초청은 G7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우리의 국제 위상을 보여준다며,국제 경제질서를 주도하는 G7과 대등하게 공급망 강화 논의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세계 10위 경제대국이자 민주주의를 정착시킨 국가로서 외교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 기간 관심이 집중된 한미일 정상회담이나 한일 정상회담 성사 가능성과 관련해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현재 협의 중인 일정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팬데믹 이전에 했던 활동들을 재개할 수 있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지역 사업체나 직장의 일반 지침을 포함하여 연방, 주, 지역, 부족 또는 자치령의 법률, 규칙 및 규정이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마스크 착용이나 6피트 거리두기를 하지 않고 활동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 다만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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