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신드롬’ … 더불어민주당 바짝 긴장
Written by on June 14, 2021
‘이준석 신드롬’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조만간 대선기획단을 꾸려 세대 교체 등 ‘젊은 정치’로 반전의 돌파구를 찾겠다는 계획입니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오는 16일 대선 경선 연기 여부를 비롯한 경선 일정과 방식 등을 다루는 ‘대선기획단’의 구성 논의를 시작합니다.
현재 민주당 내에서는 일부 대권주자들 사이에서 경선 일정 연기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대선 승리를 최대 목표로 잡고, 이에 따라 논의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민주당의 대선기획단인선부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근 국민의힘에서 이준석 대표 선출 등으로 ‘세대 교체’ 바람이 불고 있는 만큼, 민주당 내에서는 젊은 감각을 가진 파격적 인물이 기획단장을 맡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이에 정치권 일각에서는 최근송 대표가 발탁한 이동학 청년 최고위원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팬데믹 이전에 했던 활동들을 재개할 수 있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지역 사업체나 직장의 일반 지침을 포함하여 연방, 주, 지역, 부족 또는 자치령의 법률, 규칙 및 규정이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마스크 착용이나 6피트 거리두기를 하지 않고 활동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 다만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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