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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최연소·대학생 비서관 발탁

Written by on June 21, 2021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임기 내 사실상 마지막 비서관 인사에서 20대·0선의 새 인물들을 파격 발탁했습니다.

 이날 문 대통령은 청와대 청년비서관에 1996년생, 올해 25살의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발탁했습니다. 역대 최연소 청와대 비서관이자, 아직 재학 중인 대학생 신분이라는 점에서 ‘파격 인사’로 꼽힙니다. 

 또한 새 비서관과 함께 청년비서관실도기존 시민사회수석실에서 정무수석실 산하로 옮겨졌습니다. 청년 정책을 정무적 시각에서 다루며 청년 민심을 적극적으로챙기겠다는 기조가 읽히는 대목입니다.

 문 대통령은 이와 함께 정무비서관에 김한규 전 민주당 법률대변인을,교육비서관에 이승복 교육부 교육안전정보국장을 임명했는데, 통상 의원 출신을 기용하던정무비서관에 ‘0선’의 김한규 비서관을 지명한 것 역시 눈에띕니다. 

 이에 문재인 정부의 사실상 마지막 비서관 인사에서 두드러진 ‘새 인물’ 바람은 다분히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선출로 확인된 민심을 반영한 것이라는 평가입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팬데믹 이전에 했던 활동들을 재개할 수 있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지역 사업체나 직장의 일반 지침을 포함하여 연방, 주, 지역, 부족 또는 자치령의 법률, 규칙 및 규정이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마스크 착용이나 6피트 거리두기를 하지 않고 활동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 다만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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