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국민의힘 일부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제출하지 않아…조사 착수 못해”
Written by on June 21, 2021
부동산 투기 의혹 전수 조사를 국민권익위원회에 의뢰한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일부가 ‘개인정보제공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아 아직 관련 조사에 착수하지 못 했다고 권익위가 밝혔습니다.
권익위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국민의힘 측에 지난 17일까지 의원 본인과 가족들의 개인정보제공동의서를 제출할 것을 요청했지만 아직 미제출건이 일부 있어 본격적인 조사는 시작하지 못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정확히 시점을 특정하진 않았으나 조속히 제출해 달라는 요청을오늘 오후 국민의힘에 다시 한 번 전달했다”며 “전체동의서가 들어오는 대로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정의당 등 비교섭단체 5개 정당 소속 국회의원들과 무소속 홍준표 의원 등에 대해선 서류가 모두 제출된 만큼 22일부터 부동산 거래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팬데믹 이전에 했던 활동들을 재개할 수 있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지역 사업체나 직장의 일반 지침을 포함하여 연방, 주, 지역, 부족 또는 자치령의 법률, 규칙 및 규정이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마스크 착용이나 6피트 거리두기를 하지 않고 활동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 다만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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