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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실종’ 유나이티드항공 부사장, 14개월만에 숨진 채 발견

Written by on October 26, 2021

 

지난해 실종됐던 유나이티드 항공의 고위인사가 14개월여만에 자택 인근에서 사체로 발견돼
죽음을 둘러싼 의문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

 

 

보도에 따르면 수사 당국은 지난 22일 시카고 인근 듀페이지 카운티의 워터폴 글렌 숲 보존지구에서 시신 한 구를 찾았는데 신원 확인 결과,
유나이티드항공의 글로벌 판매 담당 선임 부사장인 제이크 세폴리아로 판명됐습니다


경찰은 세폴리아 부사장이 우거진 숲의 나무에 매달려 있었다며현장 인근은 앞서 수색
작업이 반복적으로 이뤄진 곳
이라고 전했습니다


세폴리아 부사장은
작년
8 6일 저녁, 시카고
교외도시 엘름허스트의 자택을 나선 후 연락이 두절됐고 이틀 후인
8일 관할 경찰에 실종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글로벌 기업 고위 간부의 의문스러운 실종은 언론의 주목을 받았고, 대대적인 수색
작업이 전개됐습니다
. 수백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수색견, 인근 지역 경찰까지
동원돼
10㎢에 달하는 숲 보존지구를 뒤졌으나 성과가 없었습니다


한편
현장 수사관은 타살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추정했고
, 경찰은 사망 경위에 대한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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