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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 후 첫 국정연설

Written by on March 2, 2022

 

조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1일) 밤 취임 후 첫 국정연설에서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가 대가를 치르도록 하고 미국 경제를
재건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바이든 대통령은 “푸틴은 우크라이나로
굴러들어 갈 수 있고
, 세계를 가볍게 물리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서 “대신 그는 상상도 못한 힘의 벽,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만났다
“고 말했습니다. 
 


이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부터
모든 우크라이나인들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대담무쌍과 용기
, 결단력은 전 세계에 영감을 줬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경제와 인프라에서는 중산층
성장의 중요성을 언급했고
, 세계 13위로 주저앉은 미국의 인프라를 바로잡아야
한다며 인프라 법안 통과의 중요성을 언급했습니다
. 


또한 바이든 대통령은 팬데믹 대응에 대해선 코로나 19
중증 환자가 작년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가면서 새로운 시점에 도달했다며
코로나
19를 이유로 더 이상 우리 삶을 통제할 필요가 없고 말했습니다. 


그외에도 물가 안정을 위해선 임금을 내리는 것이 아닌 처방약, 보육비용, 에너지 비용 등의 실생활 비용을 낮추고, 기업 법인세 인상 등을 강조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외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에는 5일간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사람도 확진자 접촉 후 5일간 격리한 뒤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써야 하고 격리할 수 없는 상황이면 10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1일 이내에 (백신 접종 상태와 관계없이)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항공사에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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