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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통령집무실 이전비 360억원 의결

Written by on April 6, 2022

 

한국 정부가 6일 임시국무회의를 열고 대통령 집무실 이전에 필요한 예비비 360억원 지출안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선언한용산 시대가 언제쯤 열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입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 측에서는 윤 당선인의
510일 취임식에 맞추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취임식까지 불과 40여일 남은 상황에서 이날 통과된 예비비 규모와 한미연합지휘소 훈련 일정을 고려할 때 취임 직후 이전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관측입니다


윤 당선인 측 핵심 관계자는 6 510일 입주에 대해조금 더 상황을 보고 말씀을 드리겠다현실적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 전문가들의 보고를 좀 보고 브리핑을 하겠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한편 이날 의결된 예비비 규모는 360억원으로, 인수위가 제시한 496억원보다 136억원 적은 수준입니다. 이에 집무실 이전이 늦어지면서 윤 당선인은 약 한 달가량 용산 이외의
장소에서 대통령으로서의 업무를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로선 윤 당선인이 서초동 자택에서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로 출근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외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에는 5일간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사람도 확진자 접촉 후 5일간 격리한 뒤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쓸 것과 격리할 수 없는 상황이면 10일간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1일 이내에 (백신 접종 상태와 관계없이)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항공사에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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