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튼 CAD, “이달 내 재산세 평가 고지서 발송 완료할 것”
Written by on May 11, 2022
덴튼 카운티의 Appraisal District(Denton CAD)이 올해 재산세 평가 고지서를 받지 못한 주민들에게 이달 내로 우편으로 발송될 것이고 아직 이의 신청 기한이 남아 있음을 알려 안심시켰습니다. 신한나 기자입니다.
<기자> Denton County Appraisal District(Denton CAD)의 호프 맥클러(Hope McClure) 수석평가사(Chief Appraiser)는 연례 서한을 통해 Denton CAD가 올해 35만으로 추산되는 재산세 고지서를 부동산 소유자들에게 발송할 것이고 해당 고지서는 여러 번에 걸쳐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주택 소유자들은 재산세 평가 고지서를 우편 수령한 날로부터 30일 내에 해당 평가에 대한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Denton CAD는 재산세 평가 고지서를 받지 못한 주민들에게 아직 늦지 않았고 재산세 관련 이의 신청 기한도 아직 시일이 남아 있다면서 안심시켰습니다.
해당 기관은 부동산 가치가 계속 예상을 뛰어 넘고 있는 가운데 약 12만건의 이의 신청이 있을 것이고 해당 이의 신청 건 처리에 60일 내지 65일의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맥클러는 덴튼 카운티의 기존의 단독 주택 가치가 평균 약 25% 오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맥클러는 부동산 소유자들에게 한 해 기준 오를 수 있는 평가 가치액의 최대 10%까지 면제받을 수 있는 홈스테드 감면(homestead exemption) 제도를 이용할 것을 장려했습니다. 한편 지난 토요일(7일) 실시된 텍사스 유니폼 선거에서 2개의 재산세 안이 통과되면서 재산세가 약간 인하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 재산세 안에 따르면 홈스테드 감면액이 기존 2만 5000달러에서 4만달러로 상향 조정됐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신한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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