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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밸디 교육구 경찰국장, “총격 당시 현장 지위관인줄 몰랐다?”

Written by on June 11, 2022

롭 초등학교
총격 참사와 관련해 경찰의 부실 대응 논란을 초래한 경찰서장이 사건 당시 현장 지휘관인 줄 몰랐다고
변명했습니다
.

피드로 아리돈도유밸디 교육구 경찰서장은 어제(10) 텍사스 트리뷴과 인터뷰에서 자신을 현장 지휘관이
아닌 최일선 대응자로 생각했고 다른 고위 경찰이나 기관이 대응을 통제할 것으로 짐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당시 전술 장비와 저격수
, 잠긴 교실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를 확보해야 한다고 요청했을 뿐 현장 지휘관
자격으로 어떤 명령도 내리지 않았다고 항변했습니다

아리돈도 서장은 출동 당시 무전기를 지참하지 않아 논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선 총을 쥐기 위해 무전기를 일부러 놓고 왔다는 이해할 수 없는 주장도 펼쳤습니다

한편
텍사스 트리뷴은 대규모 긴급 사태 매뉴얼을 인용해 현장에 가장 먼저 출동한 경찰이 사건 지휘관이라며 현장 책임자인 줄 몰랐다는 아리돈도 서장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이어무전기를 챙기지 않은 아리돈도
서장의 결정은 그가 당시 현장에 모인 최소
5개 기관 소속의 경찰관들과 무선 교신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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