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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부터 이민국 수수료 대폭 인상 예정

Written by on February 2, 2024

영주권·시민권 신청 등에 필요한 이민 수수료가 오는 4 1일부터 대폭 오릅니다.

  

이민서비스국(USCIS) 1년간의 공개 의견수렴 기간을 거쳐 조정한 이민 수수료 최종안을 지난달
30일 연방관보에 게재했습니다

 

USCIS가 이민 수수료를 인상하는 것은
2016년 이후 처음입니다


먼저 시민권 신청(N-400) 수수료는 현행 640달러에서 760달러로 기존보다
19% 오를 예정입니다


시민권 증서(N-600)도 기존 1170달러에서 1385달러로
18% 인상됩니다


또한 영주권의 경우 마지막 단계인 신분조정신청(I-485)
수수료가 현행 1140달러에서 1440달러로
26%나 오릅니다


취업이민청원(I-140) 수수료도 기존 700달러에서 715달러로 소폭 오르고
노동허가신청
(I-765)은 현행 410달러에서 520달러로 27% 인상됩니다


영주권 카드 갱신 신청(I-90)의 경우 종이서류로 접수하면 기존 455달러에서 465달러로 10달러 인상되지만 온라인 신청의 경우 455달러에서
415달러로 수수료가 40달러 싸집니다


그외
전문직 취업비자
(H-1B)는 현행 460달러에서 70%
인상된 780달러로, 주재원 비자(L) 460달러에서 3배 이상으로(201%)
오른 1385달러로 상향 조정됩니다


한편
USCIS 2024~2025회계연도 H-1B 사전등록은 3 6일 정오부터 3 22일까지 받는다고 공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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